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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STI소식

국가안보를 위한 슈퍼컴퓨팅의 지평을 넓힌다

작성자 최영진
작성일 2017-09-27 15:26

슈퍼컴퓨팅이 국가안보의 기반기술로 활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첨단과학기술 연구개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법적・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.


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(이하 KISTI)은 슈퍼컴퓨팅의 국가안보 활용 및 제도적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「슈퍼컴퓨팅 활용 국가안보 및 지능화 정책 토론회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
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, 이종걸 의원실이 공동주최하고, KISTI, 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협회의 공동주관으로 9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.


□ 본 정책토론회에서는 “슈퍼컴퓨팅의 국가안보 활용을 위한 제도적 발전방안”이라는 발표에 이어, “슈퍼컴퓨팅의 국내외 국가안보 활용사례”, “슈퍼컴퓨팅의 운용 및 기술개발 현황”에 대한 소주제의 발표가 진행되며, 전문가 토론을 통해 슈퍼컴퓨팅이 첨단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과 함께 국가안보의 기반기술로 활용될 수 있기 위한 제도적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.


□ KISTI는 국가안보 관련 분야의 슈퍼컴퓨팅 활용 확대를 위하여 전투훈련 빅데이터 분석 기술, 지능정보 기술을 이용한 전투임무 달성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, 전투상황 예측 모델링 등 슈퍼컴퓨팅을 이용하여 전투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전투상황 예측 기술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.


□ KISTI 이필우 슈퍼컴퓨팅본부장은 “슈퍼컴퓨팅의 국가안보 분야 활용을 위한 법적,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”며, “앞으로 국가안보 및 국방 분야의 슈퍼컴퓨팅 활용을 활성화하여 국가 안보 강화 및 민군 기술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
슈퍼컴퓨팅 활용 국가안보 및 지능화정책 토론회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

슈퍼컴퓨팅 활용 국가안보 및 지능화정책 토론회

  • 일시 : 2017년 9월27일(수) 14:00~17:00
  • 장소 :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
  • 주최 : 국회의원 이종걸, 국회의원 이상민
  • 주관 :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, 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협회
  • 후원 :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국방부, 인지융합과학기술포럼
  • 발제1 : “슈퍼컴퓨팅의 국가안보 활용을 위한 제도적 발전방안” - 운종민(충북대학교 교수)
  • 발제2 : “국가안보, 슈퍼컴퓨팅 활용사례와 가치” - 강동수(국방대학교 교수)
  • 발제3 : “슈퍼컴퓨팅 운영 및 기술개발 현황” - 오광진(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센터장)
  • 토론 : 윤찬현(KAIST 교수, 토론회 좌장), 김태현(법제처 법제관), 조만형(한남대학교 교수), 손태종(한국국방연구원 실장)